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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이끄는 분들의 생각, 첫번째 포럼 / 불교신행활동 이모저모 공개토론 / 자유기고 - 칼럼 / 새로운 길 개척에 나선다. / 불교 국제행사 참관(논고)

 

사진: 조계종 20개 교구본사 주지스님들은 지난 9월1일 봉은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종단 안팎의 움직임과 관련해 교권수호 의지를 천명했다.(불교신문 2017.9.2.)

시사포럼: 가장 시급한 일은 정의(正義)를 흔들지 않을 사람을 찾는 일이다

보이지 않는 것에 매달리지 말고 눈에 보이는 것을 지혜롭게 처리하라

형태가 불분명한 길에 서서 고민하는 수행자들

오늘을 사는 불교도들은 세상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메시지를 시대적 정황(情況)과 사회적 변전(變轉)에 맞춰서 그대그때 들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네티즌과 함께 의견교환의 forum광장-site 를 열면서..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나

사조(思潮)와 사조(思潮)가 충돌하는 21세기의 지구촌

새로운 논리를 준비하는 아쉬람으로 오십시오.

1. 부처님께서 제시하신 정도(正道)를 걸어 이 땅에 불국정토를 건설하자.

2. 반야주의(般若主義)로 6바라밀 실현하여 다함께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자.

3. 세계일화(世界一花) 이념으로 인류 평화(平和)와 복리(福利)를 구현하자

LA불교도여러분, 세존께서 명시(明示)하신 정도(正道)를 지향합시다.

 

조계종은 앞으로 무엇을 향하여 어떤 길로 나가야 하는가?

오늘날 조계종은 21세기에 대응하는 미래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상정(想定)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화두수행이 빗나가 인류구원의 길은 외면된 채 지엽적인 문제만을 가지고 버티고 있다.

혜능(惠能)선사가 신수(神秀)선사를 물리치고 육조(六祖)로 등극한 까닭은 스승될 자질이 신수보다 혜능이 수승했기 때문인데, 조계종단은 오로지 공부에 몰두할 사자상승제를 채택하지 않고, 사찰독점관리의 선거제도(選擧制度)를 채택하여 종단을 폐망의 길로 이끌고 있다.

이러한 생각에서 조계종의 구성원들에게 “이것이 무엇인가?”하는 화두를 다시 한 번 돌이켜 보자는 취지에서 다음의 글을 제시한다.

이것이 무엇인가 / 실체(實體)는 무엇인가

초기선종의 초조 보리달마(菩提達磨)

보리달마(菩提達磨)의 혈맥 2조에서 6조까지

글:김인수

유엔 웨삭의 날 국제대회 참가기<4)

한국불교와 태국 MCU와의 교류활동

유엔 웨삭의 날 국제대회 참가기<3)

태국 MCU 대학 학위 수여식과 세미나

유엔 웨삭의 날 국제대회 참가기<2)

불치 사리 친견 대법회 성황

유엔 웨삭의 날 국제대회 참가기<1)

UN Vesak Day 5월 12-14일 스리랑카 콜롬보 캔디에서

'충고할 때도 원칙이 있다'

'부정의를(외면한채) 질타하지 않은 법어와 봉축사'

불교, 바꿀 것은 다 바꾸자

깨달음과 열반의 상관관계

"깨달음-이해 영역” 현응스님주장

귀신굴로 떨어진 사찰관리인들의 깨달음

[전문]전국선원수좌회'누가 조계의 주인인가'

“서구 지성사회가 열광하는 불교, 조계종은”

[전문]‘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 반론에 답변

 

Special News & Article

유엔제정 웨삭대회 참가기

유엔제정 웨삭대회 참가기-2   /  유엔제정 웨삭대회 참가기-1

제 27차 세계불교도대회 중국서 개최

중국불교 부흥 보니 쇠락 한국불교 떠올라(제27차 WFB중국대회 참가기-손안식)

WFB 28차(2016) 대회 한국서

<wfb 집행 이사회 결정>

Lotus-Community

<마성스님>

한국불교, 변하지 않으면 자멸한다.

곽노영 포교사

둘이 아닌 경계로 나를 보다.

 

<함께하는 세계불교>

제12회 유엔 웨삭의 날 기념행사(참가기)

태국 방콕, 90개국 2천여 명 참가, ‘불교와 세계위기’ 주제로 토론

태국 수도 방콕 유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유엔 제정 웨삭의 날 행사 기념식(5월 30일).(왼쪽사진)

방글라데시 대표가 자국 대통령 축하 메시지를 대독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2015년 제12회 유엔제정 웨삭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국불교대표단.(왼쪽사진)

유엔 제정 웨삭의 날 행사에 참가한 세계고승들과 기념촬영.(오른쪽 사진-왼편 / 이치란 박사)

함께 하는 이웃

 

 

미주사찰,불교단체-행사안내

한인불자업소-안내,상세정보

Special News & Article

<조성택 교수>

4가지 장애가 한국불교 발전 막아

<명법스님>

“의례개혁 안 되는 이유는”

'한국불교'아닌 세계화 고민을-

-미국 부처님은 몇 살입니까?-

  '해외포교 50주년 현황'
불교TV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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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WFB 한국대회

WFB한국서<빅토리아교수, 소모스님>

“스즈키군국주의, 불교적인가?

 

인욕보살 청담스님

1956년 제4차 세계불교도대회 참가 당시 청담 효봉 동산스님(왼쪽부터).

‘진제 송담’ 진화론부정 정당한가

참나와 이데아

<강병균 포항공대 수학과 교수>

현응 스님 |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전문)

 

▲ 김광수
정의평화불교연대 공동대표,
한양여자대학교 교수.

그런 깨달음은 ‘환상’이다

 

세계불교도우의회 제 28차 총회 참가기

서구불자들의 참가가 더 확대돼야한다

 

 

 

 

 

 

 

 

 

 

 

 

 

 

맑고 밝고 아름다우며 정겨운 사회로, 모든 이웃과 행복을 함께 / 알기 쉬운 불교, 감동 받는 불교, 신행 하는 불교, 베풀며 깨달아 가는 사회봉사 불교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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