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게 건강하게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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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COLON (토) 09 29, 2018 10:23 am

지혜롭게 건강하게 사는 방법

전체글 글쓴이: lomerica » (화) 11 10, 2020 10:29 am

안녕하세요?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우선, 건강이란 누구나 다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일생을 탈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 복 중의 큰 복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그만한 노력과 정성이 따르고 개개인의 관리가 뒤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모든 공덕들이 결과 보다는 살아갈 때의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잘 다듬어 진 과정이 결국 좋은 결과로, 그래서 공들여 쌓은 탑은 절대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가 건겅하게 살아가기 위한 저나름대로의 작은 건강의 소박한 지혜의 길 안내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기지개가 중요합니다. 먼저 기지개를 쭉펴고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1-2분 정도 간단한 맨손체조를 합니다. 허리돌리기, 제자리걸음, 다리 구부렸다 폈다 등 팔을 돌리고 ~ 이렇게 간단히 한 다음, 세면하시고, 우리 불자님들께서는 각각 개개인이 수도를 좀 하셔야 되는데, 새벽 시간에 꼭 그 시간을 정해서 부처님께 삼보님께 3배 하시고 반야심경이라도 한번 외우시고 꾸준히 신행생활(예불)을 하시게 되면 건강해 집니다.
이렇게 생활하다보면 신심이 강해지고, 자신들이 몰랐던 점도 알게 되고, 마음이 정화가 되어 불심도 더 깊어지고 신체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마음이 안정이 되니, 자연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도인이신 한암 큰스님께서는 설사 누가 절을 떼메고 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안에서라도 예불은 반드시 꼭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절도와 정도를 좀 알아야 합니다.
일찌기 부처님께서는 정도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욕심이 과한 생활은 건강을 해치고 행복하지 못합니다. 누구나 다 매사에 만족을 하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 옵니다. 만족을 하면 과한 욕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다음으로는 또 자기 몸의 장기들을 좀 사랑해야 합니다. 아끼고 소중히 여기고 도움을 줘야 합니다. 사랑하는데는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건강의학 전문가는 아니드라도, 자기 몸을 지키려면 건강의학 기본상식 만큼은 다소 조금 알아야 합니다. 건강상식을 전혀 모르는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알면 훨씬 건강에 보탬이 되고 웬만한 몸의 작은 일들은 얼마든지 미리서 대처할 수 있고, 훨씬 더 무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6개월밖에 살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먹는 음식이 또다른 세포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꼐서는 하루 제시간에 3끼 식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지금은 면역력이 질실한 환절기의 가을인 만큼, 더더욱 자기 건강에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또한 제철 음식은 우리 몸의 보양식이 되고 우리 인체의 몇배 스테미너가 생기고, 맑은 정신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명수나 다름없다고 하니, 이 가을의 풍성한 제철 음식 자주 드시고, 내 몸에 맞는 제철 음식과 운동에 좋은 걷기운동을 매일 하시고 꾸준히 수양이다 생각하시고 하나하나 탑을 쌓아가듯이 하시고 건강한 삶을 유지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이처럼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전 보다는 더나은 건강한 몸이 될 것입니다.
부족한 글이오나 여러분들의 건강에 작은 것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자님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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