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수 있는 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지금 세계는 종교 때문에 많은 전쟁과 테러가 발생해서 엄청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가 잘못 돼가고 있는 것은 과학이 종교의 모순들을 명쾌하게 밝혀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종교가 합리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그러려면 과학이 종교의 모순을 정확하게 지적해서 종교를 올바른 길로 안내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의 과학 이론은 자체에 오류가 많아서 종교의 모순을 분석하거나 지적할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전 세계의 물리학자들이 공통으로 생각하는 가장 어려운 숙제가 '중력과 시간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랜 연구 끝에 중력과 전자기력을 통합해서 통일장이론을 완성하고 시간의 정체와 우주의 기원도 밝혀서 유명한 교수들에게 의견을 요청했는데 그중에는 다음의 교수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정욱(서울대 수석 졸업, 전 고등과학원 원장, 노벨 물리학상 후보)

강성모(한국인 최초 미국 대학 총장 및 전 카이스트 총장)

임지순(서울대 수석 합격, 노벨 물리학상 후보)

김필립(하버드대 물리학 교수, 노벨 물리학상 후보)

장하석(한국인 최초 케임브리지대 석좌 교수)

기타 언론에 출연하거나 유명하다고 소개된 여러 교수들

제가 그들에게 무려 수십 번의 메일을 보내면서 비판을 해도 좋으니까 의견을 달라고 간절하게 요청했지만 답변이 없었습니다.

새로운 이론 속에는 수학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서 고등학생 정도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데 전문가인 교수들이 찬성도 반대도 안 하는 것은 올바른 학자의 태도가 아니지요.

교수들은 저의 이론에 흠결이 없으니까 반론을 못하지만 그렇다고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부정하는 저의 이론에 선뜻 찬성도 못하고 있어요.

  기존의 과학 이론은 물질 원리와 생명 원리가 다르고, 생성 원리와 작동 원리가 다르고, 거시 원리와 미시 원리도 서로 다릅니다. 

그러나 물질에 통하는 참된 원리라면 당연히 생명에도 통해야 하고 그리고 참된 법칙이라면 시간, 장소, 크기와 상관없이 항상 통해야 타당하지요.

그래서 제가 아주 단순한 기본 원리 하나로 우주, 생명, 자연, 사회, 종교의 생성과 작동을 모두 완벽하게 설명하는 책을 출판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이 저의 이론을 받아들이면 우리나라도 노벨 과학상을 받을 수 있는데 그들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거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학계가 저의 이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를 추정하면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저의 이론은 과학의 기본인 물리학을 근본적으로 뒤집는 이론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고 인정하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뒤집는 새로운 이론을 누가 감히 자신 있게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2. 저의 이론이 천지창조를 부정하는 반 기독교적인 이론이다.

어떤 과학자가 저의 이론에 찬성하는 순간 그 과학자는 거대한 기독교 세력의 조직적인 저항에 직면해야 합니다.

3. 과학자들은 기존의 이론에 근거해서 수백수천억의 자금이 동원된 프로젝트들을 여러 곳에서 행하고 있다.

기존의 이론을 이용한 수많은 프로젝트로 과학자들이 온갖 수익을 챙기고 있는데 어떻게 그것을 갑자기 포기하겠습니까?

미항공우주국(NASA)이나 유럽우주국(ESA)을 비롯해서 수많은 과학 연구 기관들이 가끔씩 엉터리 결과를 발표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결과라도 발표하지 않으면 예산이 끊어지거나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정치가들이 자기 임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서 재선에 성공하려고 무리수를 두는 것과 유사하지요.

우주 과학 이론은 전문가 몇 명만 함구하면 나머지는 감히 항의나 의심을 하지 못합니다.

제가 탐구한 바에 의하면 우주는 힘과 법칙에 의해서 작동합니다.

51%의 강자(주류)가 49%의 약자(비주류)를 억압하는 것을 우리는 민주주의라고 부르지요.

목숨을 걸고 나라를 세운 임금의 기득권을 빼앗아서 여러 사람들이 나누어 가진 것을 민주주의라고 부르는 겁니다.

한 사람이 독재를 하느냐 아니면 51%가 모여서 독재를 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선과 악이나 정의와 부정이라는 개념은 인간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개발한 것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이 규정한 선이나 정의는 하나님과 상관없으며 그래서 하나님은 선한 자나 정의로운 자의 편이 아니고 세상은 언제나 혼탁하게 방치됩니다.

6. 새로운 과학과 종교 이론을 바탕으로 올바른 문화(가치와 질서)를 지향하는 사회 운동 전개

7. 6항의 성공으로 노벨 평화상 수상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선과 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진보와 보수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투면서 순환하는 거지요.

제가 그동안 종교에 대해서도 탐구를 많이 했습니다.

과학을 탐구하다 보면 결국 종교와 충돌하게 되고 그래서 종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과학의 탐구도 한계에 이르게 되지요.

그래서 제가 종교에 대해서 탐구한 바를 '종교의 재발견'이라는 책으로 내려고 원고를 완성했지만 세상에 주는 충격이 너무 클 것이므로 보류하고 있습니다.

종교에 대해서 어디까지 밝히는 것이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더 도움이 될 것이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거지요.

종교에 약간의 모순은 있지만 종교를 통해서 철학이나 과학이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저는 종교가 진리인지 아닌지를 밝히는 것보다 종교 속에 이 세상을 구원할 장치가 들어있는지 아닌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깨달음은 혼자의 힘으로 가능했는데 그것을 전파하고 실현하는 것은 혼자의 힘으로 어렵네요.

그런 일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자금도 필요하므로 제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1. 제가 개발한 저압 송전 이론으로 한전과 협상해서 천문학적인 이권 확보

2. '과학의 재발견'의 후속 작품 '종교의 재발견' 출판

3. 과학과 종교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설과 영화 제작

4. 중력과 자력을 이용한 무공해 에너지 개발

5. 노벨 과학상 수상

7개의 항목 중에서 어디까지 성공할지 모르겠지만 좋은 분들과 협력하면 모두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와 협력해서 위에서 열거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시킬 좋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배길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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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erica6@gmail.com

의견 나누실 분 계시면 위 이메일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