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이웃

조계종단의 不婬戒

2017년 03월 08일 (수) / 성원 스님

 

 

 

 

 

 

 

 

 

 

 

 

 

 

 

 

 

 

 

 

 

 

 

 

 

 

 

 

 

 

 

 

 

 

 

 

 

 

journal Special Column

시사 논단

보검칼럼 / 제월칼럼 / 운정칼럼

Opinion & 불자기고 / 한원각행칼럼

<오른쪽 사진은 - 도안스님께서, 관음사 대강당에서 부처님 진신사리 법회를 열었을 때의 사진>

한원각행칼럼

불자제보(기고)

천수경 해설 중에서(무비스님 법문) /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

보석 같은 불교의 말씀들(이어가기) / 채식의 참된 의미(가지의 효용)

사물에 지능(知能)을 부여하면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깨달음이 무엇인지

2014년 조계종단 개혁 20주년을 맞으며, 범계 파문에 따른 내홍의 교계 목소리들!!

한국 재가불자, 왜 승가에 편입되려 하나,'조계종 교육원장 현응 스님'

현응 스님, 사실은 ... / 현응 스님의 기고문을 읽고

승려의 바른 길을 되묻다

전국신도대회 열어 부패승들을...

공업에 대한 인식보다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합니다

화쟁과 파사현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에게

파사현정의 대승개혁불교는 끝났는가

재가자들, 교단 들러리에 그쳐선 안된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 불자가 줄어드는 불교의 미래, 어떻게 할 것인가?

불교계의 분란과 우리의 몫

으르렁대는 꼴과 무엇이 다른가?

서산대사 예언 : 가사입은 도적떼의 횡포

불교가 자꾸 위축되는 이유는?

수행으로 뇌도 바꿀 수 있을까?

염근리와 청백리

인연과가 얼마나 정확한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명세서를 제출하고

濟月 斷想 / 나와 불교, 인연에 얽힌 세월

한미불교연대(미국에서-이민불교 활로모색)

<1984년~2002년, LA 19년 세월> ||| 87년 이후 96년까지 관음사와 관련된 나의 불교활동 이모저모를 간추린다.

두 딸의 성장을 회고해 본다.

불교신문 미주서부판 얽힌 내막 / 86년3월, 송월주스님 대담 / 불교시보 발행 / 처음엔 고려각을 열다 / 고심했던 그때를 회상한다.

한미불교연대(한국에서 - 이민불교 개척초기)

4) 나는 82년 말부터 신동기와 함께 미국을 향한 새 길을 찾는다.

3) 미국이 이미 국제불교 교류의 장을 펴놓고 있었다. 새 길을 찾는다.

2) 박정희 대통령 서거와 함께....나의 꿈도 희망을 잃는다.

1) 도안스님, 1974년에서 1978년까지 - 미국으로 가게 되면서 원대한 꿈을 간직한다.

국제불교도협의회<1977~1981>

사진 외편부터 - 최세경 회장, 박재원- 방금봉 부회장, 종무국장- 종무과장, 탄허스님 부산법회

7) 끝내 펴보지도 못한 국제불교도협의회 막장을 본다. / 6) 불교법난 이후 국제불교도협의회

5) 제4기를 맞는 국제불교도협의회 / 4) 제3기를 맞는 국제불교도협의회 / 3) 제2기를 맞는 국제불교도협의회

2) 하은려 보살님의 각별한 협력으로 국제불교도협의회 태동을 보다. / 1) 세계불교 움직임에 따른 한국불교 국제교류기구로서 활약을 꿈꾸며

청소년교화연합회 때<1969~1976>

1) 신흥사 수련대회(베나레스불교학생회)인솔 / 2) 청소년교화연합회(69년2월) 주도와 그 이전 태동의 배경(1)

3) 박동암 선사와 첫 인연의 기억을 더듬는다. / 4) 청소년교화연합회(69년2월) 주도와 그 이전 태동의 배경(2)

5) 청소년교화연합회 창설(69년2월) 주도의 배경 (3) / 6) 청소년교화연합회 창설(69년2월) 직후의 활동들

7) 67년부터 70년까지 녹야학생회, 어린이회 (도안스님이 소장했던 사진) 활동을 살핀다.

8) 청소년교화연합회 창설 이후 70년-71년 활동들 / 9) 청소년교화연합회 72년-75년 활동들

10) 나의 청소년교화연합회 시절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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