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hongC칼럼-기고글, 살펴보기 모음

2016년 어느날 최기홍 법사님(오른쪽)과 UCLA(구내식당) 방문 기념사진

최기홍 법사

 

비우니 행복하고 

Ž 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Ž

생각에
불만이 없으니
사는 일이 즐겁고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니
매사에 감사할 뿐이로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며

질투는
마음을 병들게 하고

욕심은
몸을 쉬 늙게 하리니
스스로 비우는 자는 행복하여라.

깊은
것은 물이 되고

얕은
것은 바람이 되니

한 길
마음이 물처럼 흘러

바람에
흔들려도 고요한 물결

지혜로운 자여
그대는
길을 탓하지 아니하고

현명한 자여
그대는
굽어 걷지 아니하네

관대한
마음으로
기꺼이 용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 낮추는 자는
아름다워라. ..

ž

잠시 시간을 내어 살펴볼 만한 공유할 글을 아래에 담아놓는다.

♡ 뉴욕 어느 택시 기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

애틋한 사랑이야기  / 몇 번을 읽어도 참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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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風知勁草(질풍지경초) / 작고 사소한 행복 !

깨달음의 소리 / - 알렉산드르 푸슈킨 - / '나의 이름은 FranCisco BraVo'

感謝는  幸福의 씨앗ߒ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버둥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가시덤불을 제치고 거미줄에 걸려있는 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나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 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그 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
나비가 소녀에게 돌아와 순식간에 천사로 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 왔습니다.

*천사는 "구해 준 은혜에 감사하다" 면서 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를 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소녀는 천사에게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그러자 천사는 소녀의 귀에
무슨 말인가 소곤거리고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될때까지
평생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ߍŽ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있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사람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우러러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마음씨 고운 소녀는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 임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할머니가 죽기 전에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소녀였을 때
나비 천사를 구해 준적이 있었지,
그 대가로 천사는 나를 평생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셨어.
그때 천사가 내게 다가오더니
내 귀에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구해주셔서 고마워요,
소원을 들어 드릴께요.
살아 가시면서
무슨 일을 만나시든지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시고
감사하다고 말씀하세요
그러면 평생 행복하게 될 거에요.'
그일이 있은 후부터 나는
기쁜일을 맞이하나
슬픈일을 당하나
어떤 상황,무슨 일을 당해도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했고
'감사합니다' 했더니 정말 평생 행복했던 것입니다
사실은 천사가 내 소원을 들어준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주어진 일에 自足할 줄 알고 凡事에 感謝 하면 하늘에서 우리에게 행복을 주신다는 진리를 알게 해 준것 뿐이지요"

ߎ‹瞑想의 말씀ߎ‹
*"항상 즐거워 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 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장16~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