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동점(西勢東漸) 변법개조(變法改造) 고유문화 전통사상 빛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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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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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COLON 2016-11-29, (화) 5:42 am

서세동점(西勢東漸) 변법개조(變法改造) 고유문화 전통사상 빛 상실

전체글 글쓴이: lomerica » 2017-02-10, (금) 6:23 am

서세동점(西勢東漸) 변법개조(變法改造) 고유문화 전통사상 빛 상실

지구(地球)에 자력권(磁力圈)과 자력선(磁力線)이 없으면 우주로부터 오는 방사선(放射線)에 노출되어 모든 생물들은 생명을 유지해 나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80종의 원소로 구성된 내유신령(內有神靈)과 외유기화(外有氣化)의 원융회통과 70조에 달하는 세포들의 융합에 의한 특수 물질이 생성되지 않아도 생명의 유지가 어렵게 된다. 나아가서, 에너지나 빛에 따라 반응속도가 빨라지는 활성작용(活性作用)이 감퇴되어도 인간의 생명은 유지되기 어렵다.
지구와 몸 사이에서 반복되는 신진대사(新陳代謝)가 잠시라도 중단되면 인간의 목숨은 그날로 끝나게 된다.

지구(地球)와 내유신령(內有神靈)의 활성작용(活性作用)으로 삶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것이 인간 생명의 거부할 수 없는 현상이다.
지구와 자기 몸의 사실적(事實的) 관계(關係)를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마음대로 인간에게 엄청난 능력이 있는 것처럼 허풍을 떨고 있다. 자력권(磁力圈)과 자력선(磁力線)이 없으면 우주로부터 오는 방사선(放射線)에 노출되어 금방 자기의 생명을 잃게 되어 있음에도,
일체유심조라는 말로 허풍을 떨면서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사실과 꽉 들어맞지 않는 엉뚱한 낭설(浪說)을 퍼뜨리면서 혹세무민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실과 부합(符合)되지 않은 일체유심조라는 허황된 낭설로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

조상(祖上)의 시신을 ①명당(明堂)에 묻으면 후손(後孫)이 번창(繁昌)한다거나, 초상집에 잘못 다녀오면 ②귀신이 몸에 붙어 병이 든다거나, 집안에 우환(憂患)이 겹치면 ③능력 있는 무녀(巫女)를 찾아가 굿을 해야 한다거나, 동물성 단백질을 금하고 ④채식을 위주로 식단을 차리라거나, ⑤숙지황 황기 생강 밤을 끓여먹으면 남성의 정력이 증강된다거나 생전예수제를 지내면 죽어서 극락에 간다는 등 사실과 맞지 않은 낭설을 퍼뜨려 과거의 성찰과 새로운 비전이 동행하는 새로운 출발을 저해(沮害)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과학적(科學的) 사고방식(思考方式)으로 전환하여 참신하고 밝은 인생을 모색해야 한다.
쓸데없는 낭설에 현혹되어 한시라도 인생을 헛되게 경영해서는 안 된다.
낭설에 현혹되어 부화뇌동(附和雷同)해서는 바른 인생을 경영할 수 없다.

우리는 서세동점(西勢東漸)과 변법개조(變法改造)를 극심하게 전개하여 전통사상과 고유문화를 헌신짝처럼 벗어던졌다. 그와 동시에 정의(正義)와 전통(傳統)이 희미하게 퇴색되었다. 나라의 정체성(正體性)을 확립하기 이전에 급하게 실행한 서구화와 근대화(近代化)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론(正論)과 가설(假說)이 서로 뒤엉켜 뒤죽박죽이 되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옳지 못한 것인지 분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서구사회(西歐社會)는 17세기부터 과거의 성찰(省察)과 미래의 비전이 동행하는 새로운 출발을 결행하여 신문명(新文明)의 길로 접어들었다. 신중심주의(神中心主義)를 청산하고 인간중심주의(人間中心主義)로 전환(轉換)한 가운데 정신(精神)과 물질(物質)이라는 이원론(二元論)을 제창하면서 과학주의(科學主義)로 기틀을 잡았다.

서구는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무려 300년 동안이나 과거의 폐단(弊端)을 척결(剔抉)하고 바르고 새로운 문명의 길로 사람들을 인도했다.\n\n우리는 1945년에 해방이 되었으나 미군 총독(總督)하에서 3년 동안이나 허송세월(虛送歲月)을 하고 1948년에서야 정부를 수립했지만, 1950년에 밀어닥친 동족상잔(同族相殘)의 전쟁으로 올바른 근대화(近代化)를 착수하지 못했다.

6.25전쟁의 후유증(後遺症)으로 몸살을 앓다가 1960년대에 들어서야 전근대적(前近代的) 사고방식(思考方式)을 청산하고 근대적(近代的) 사고방식(思考方式)으로 전환하는 계몽운동(啓蒙運動)을 전개했다.

1960년대부터 50여 년 동안 근대화를 추진한다고 했지만, 근대화보다는 오히려 서구화(西歐化)를 추진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기반이 될 정의(正義)를 상실하게 되고, 우리의 고유문화(固有文化)와 전통사상(傳統思想)을 희미하게 이끌었다.

우리는 이제라도 한국의 뿌리깊은 고유문화와 전통사상을 발굴함과 동시에 상실한 정통성을 다시 찾아 세움으로서 밝고 희망이 넘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운정/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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