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유치원 17학년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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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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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COLON 2016-11-29, (화) 5:42 am

원효유치원 17학년 입학식

전체글 글쓴이: lomerica » 2017-03-09, (목) 6:42 am

DSC_0650.jpg
DSC_0650.jpg (76.76 KiB) 443 번째 조회
유치원가도 부르고..
유치원서 마련한 떡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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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결혼하는 남녀에게
임대아파트 한채씩 무상으로 보급하고
아기를 낳으면 고등학교까지
보육과 교육을 책임지기로 해야
이 나라가 희망이 있다 느낍니다.

유치원 초등학교등에
입학 할 아이들이 없다는 것은
이 나라의 미래가 없는 것과 같으니
이 난관을 타개할 획기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 여겨집니다.

우금고개 넘어 있는 주봉 초등학교가
아이들이 없어서 폐교되었다 소리가 들리는데
이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건물들은 크게 잘 지어 놓고
공부할 어린이가 없다는 것은
우리가 십년 미래도 내다 보지 못하고
백년대계를 내다 보아야 할 교육정책이나
인구정책을 하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나는 부모님들과 아가들에게
이 세상에 가장 귀한 보배가 무엇이냐 묻고
다이아몬드 등 대답이 나오는 끝에
지금 여기 있는 우리 아가들이
다이아몬드보다 백만배는 더 귀하고 값진
보배중에 보배라 하였습니다.

그 보배들을 잘 가르치고 지도할 것이니
유치원과 선생님들을 믿고 도와 주십사
부모님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유아 교육의 현실은
참으로 어렵고 힘겨운 날들입니다.

원효사 심우실에서
나무석가모니불
2017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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